
삼성화재 KIIC 2026 컨퍼런스LEO P6 전시 [자료제공/ ㈜트리즈]
자율주행 모빌리티 전문기업 ㈜트리즈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3회 글로벌 보험 컨퍼런스(KIIC·Korea International Insurance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자율주행 플랫폼 ‘LEO P6’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KIIC 2026은 국내 손해보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보험업계와의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된 국제 행사로, 올해는 ‘변화하는 리스크 환경 속 손해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7개국 175개 기관에서 1,300여 명의 보험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와 글로벌 재보험사, 보험중개사, 미래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보험산업과 미래 산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처음 운영된 ‘파트너즈 존(Partners Zone)’에서는 자율주행, 사이버보안 등 보험산업과 연계된 미래 기술이 소개됐다.
트리즈는 해당 전시 공간에서 자율주행 플랫폼 LEO P6를 선보이며 행사 참가자들에게 자율주행 기술 소개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트리즈는 앞으로도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환경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